진행절차 · 상품

문의부터 오픈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처음부터 전체를 맡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건물관리만 맡기실 수도 있고, 공실 해결만, 진단만, 기획과 PM만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관리 상품 세 개와 개발 상품 여섯 개로 나눠 두었고, 어느 단계에서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행 절차

  1. 1

    문의

    홈페이지 폼이나 전화로 건물 주소와 층별 임차 현황을 알려주세요.

  2. 2

    상담

    문제와 원하시는 결과를 듣고, 어떤 상품이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3. 3

    현장 진단

    관리 상품은 무료 현장 실사. 개발 상품은 유료 진단으로 상권·공실·시설을 확인하고 리포트를 드립니다.

  4. 4

    기획 · 제안

    수익모델과 공간 구성, 예산과 일정을 담은 제안서를 드립니다.

  5. 5

    본계약

    범위와 산출물, 비용, 일정을 계약서에 담습니다. 개발 상품은 진단비 일부를 충당합니다.

  6. 6

    실행 · 보고

    관리 개시 또는 PM·오픈 세팅으로 이어가고, 매달 결과를 보고합니다.

개발 진단은 왜 유료인가

관리 계약을 위한 현장 실사는 무료입니다. 반면 개발 진단은 현장을 보고 상권·시설·임대 자료를 정리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무료 진단은 결국 공사 계약을 전제로 한 영업이 되기 쉽습니다. 진단을 하나의 상품으로 두고 본계약 때 일부를 충당하는 방식이 고객에게도, 결과물 품질에도 낫다고 봅니다.

상담 때 준비하시면 좋은 것

건물 주소, 층별 용도와 면적, 공실 층과 공실 기간, 현재 임대료와 관리비, 준공 연도, 도면이나 사진. 없어도 괜찮습니다. 주소만으로도 첫 상담은 가능합니다.

관리 상품 셋, 개발 상품 여섯

고객이 사는 것은 서비스 이름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각 상품이 무엇을 남기는지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M은 매달 이어지는 관리 상품, P는 프로젝트 단위의 개발 상품입니다.

관리 상품 — 매달 이어지는 일

  1. M1

    시설관리 FM 위탁

    시설·미화·보안·주차 인력 운영, 법정검사·예방점검, 긴급출동, 월간 관리 보고. 직무별 인원과 근무 형태 기준으로 견적합니다.

    월 관리비인원 · 근무 형태 기준
  2. M2

    자산관리 PM 위탁

    임대차 계약·갱신, 관리비 산정·부과·정산, 예산·지출, 보험·법정 서류, 임대율·수납률·NOI 월간 보고. FM과 묶으면 기록과 장부가 한곳에서 만납니다.

    PM 수수료임대료 대비 정률 또는 정액
  3. M3

    공실 · 임차사 관리

    만기 관리와 갱신 협의, 임차사 응대·연체·퇴거 기준, 임대 안내 자료와 중개법인 협업, 임차 후보 관리. 공실 기간·임대율·갱신율·임대료 갭을 매달 보고합니다.

    월 관리비 + 성과 수수료임대 성사 시 별도

개발 상품 — 프로젝트 단위의 일

  1. P1

    공실 · 공간 밸류업 진단

    현장·상권·시설·임대·수요·공사비를 1차 진단하고, 다섯 가지 지표로 정리한 리포트를 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지가 결론입니다.

    진단비선수금형 · 본계약 시 일부 충당
  2. P2

    공간개발 기획

    업종과 콘텐츠, 수익모델, 공간 구성, 사업계획을 만듭니다. 임대형과 운영형을 숫자로 비교합니다.

    기획 · 컨설팅비자본 투입이 낮은 지식 매출
  3. P3

    디자인 · 인테리어 PM

    디자인 방향, 견적 검토, 시공사 선정, 공정·품질·예산 관리. 발주자와 시공사가 직접 계약하고, 지유는 PM으로 참여합니다.

    PM Fee프로젝트 핵심 매출
  4. P4

    오픈 · 운영 구축

    예약·결제·출입 시스템, 운영 매뉴얼, 집기, 인력, 브랜드와 유입 구조까지 문을 여는 날에 필요한 것을 세팅합니다.

    오픈 구축비운영 전환 단계
  5. P5

    통합 Building 밸류업

    진단 → 공실 → 리뉴얼 → 임대·운영 → 시설관리까지 한 건물을 통째로 맡는 구조입니다. 관리 계약과 묶여 반복 매출로 이어집니다.

    통합 PM + 관리비월 운영관리 · 리포트
  6. P6

    선택적 직접운영 · 수익쉐어

    내부 기준을 통과한 공간에 한해 지유가 운영을 맡고 매출을 개선합니다. 성과에 연동해 배분합니다.

    운영 Fee + Revenue Share선별 적용
이런 상황이면보통 이 순서로
건물을 맡길 관리회사가 필요하다M1 (+ M2)
임차사가 많아 계약·관리비·보고를 체계로 만들고 싶다M2 → M3
만기가 다가오는 임차사가 있고, 공실이 걱정된다M3
관리 중인 건물에 공실이 생겼다M3 → P1 → P5
임대가 안 되는 이유를 모르겠다P1 → P2 → P3
사옥의 비어 있는 층을 비용이 아닌 수익으로 바꾸고 싶다P1 → P2 → P4
매입 전에 시설·공실·공사비·운영을 같이 검토하고 싶다P1 → P5
기존 숙박·리테일 업종의 경쟁력을 되살리고 싶다P2 → P3 → P5
업종과 임차인은 정해졌고 공사만 관리가 필요하다P3

누가 무엇을 맡는가

“같이 한다”는 말보다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가 분명해야 오래갑니다. 프로젝트 착수 전에 범위와 계약 주체를 정하고, 세금계산서 주체도 미리 확정합니다.

업무지유공간개발지유코퍼레이션중개법인 · 외부 파트너
사업개발공실·밸류업 수요 발굴, 외부 영업관리 자산 이슈, 건물주 네트워크매물, 임차·매수 수요
기술 진단공간·운영 관점 진단실사(D.D)·설비·안전·보수 진단구조·소방·전기 전문 검토
사업성수익모델·공사비·운영성 총괄운영비·시설 자료 제공시장 임대·매매 정보
공간 · 디자인주관기술 자문설계·디자인 파트너
공사PM · 예산 · 품질 관리시설 관점 검토등록 시공사 수행
임대 · 매매개발 전략, 자료 제공관리·건물주 지원적법한 중개법인의 중개
운영 · 시설관리운영 시스템, 수익 관리PM/FM · 시설 · 미화 · 주차업종 전문 운영사
데이터진단 지표·리포트 주관시설·운영 데이터 제공외부 데이터·솔루션

표가 잘리면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물관리만 맡길 수도 있나요?
네. 시설관리(M1)만, 자산관리(M2)만, 또는 둘을 묶어 맡기실 수 있습니다. 공실 해결이나 개발은 필요할 때 붙이면 되고, 관리만 하셔도 매달 관리 보고서를 받으십니다. 다만 같은 회사가 관리와 공실을 함께 맡을 때 결과가 가장 좋다고 보기 때문에, 공실이 생기면 먼저 제안드립니다.
임대 중개도 직접 하나요?
직접 중개하지 않습니다. 임대 안내 자료를 만들고, 상권과 업종에 맞는 중개법인을 정해 협업하며, 문의와 임차 후보를 관리하는 것이 지유공간개발의 역할입니다. 중개 수수료는 중개법인과 별도로 정산하고, 지유는 공실·임차사 관리 수수료와 임대 성사 시 성과 수수료를 받습니다.
인테리어 시공도 직접 하나요?
아니요. 시공은 등록된 전문 시공사가 맡고, 발주자와 시공사가 직접 계약합니다. 지유공간개발은 건물주 편의 PM으로 디자인 방향, 견적 비교, 업체 선정, 공정·품질·예산 관리를 맡습니다. 공사비를 지유가 대신 받지 않기 때문에 시공사와 이해관계가 겹치지 않습니다.
진단은 무료인가요?
관리 계약을 위한 현장 실사는 무료입니다. 개발을 위한 현장 진단과 사업성 분석은 유료입니다. 본계약을 체결하시면 진단비 일부를 충당해 드립니다. 다만 첫 상담(전화·방문)에서 어떤 상품이 맞는지 정리해 드리는 것은 비용이 없습니다.
지유코퍼레이션이 관리하는 건물이 아니어도 되나요?
됩니다. 관리 중인 건물은 관리 데이터가 있어 진단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을 뿐이고, 처음 보는 건물도 같은 절차로 진행합니다. 원하시면 프로젝트 후 시설관리를 지유코퍼레이션 또는 지유공간개발이 맡을 수도 있고, 기존 관리회사를 유지하셔도 됩니다.
공간을 지유가 직접 운영해 주나요?
선택적으로 합니다. 기본 구조는 공간주가 시설에 투자하고 지유가 운영을 위탁받는 방식이며, 지유가 직접 투자해 운영하는 경우는 투자 회수, 손익분기, 무인화, 철수 가능성, 관리 거리, 계약 조건을 내부 기준으로 심사한 뒤에만 합니다.
작은 건물, 한 층만 비어 있어도 되나요?
중소형 빌딩이 핵심 고객입니다. 한 층이든, 1층 상가 한 칸이든, 지하 창고든 규모보다 “왜 비어 있고 무엇이 가능한지”를 봅니다. 규모가 작으면 진단과 기획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유코퍼레이션과 지유공간개발은 같은 회사인가요?
법적으로는 별도 법인이고, 지유코퍼레이션이 출자한 자회사도 아닙니다. 다만 지유코퍼레이션의 대주주가 지유공간개발의 주주로 참여하고 있어, 대외적으로는 “지유코퍼레이션 연계법인”으로 표기합니다. 지유코퍼레이션의 관리 실적은 연계사 레퍼런스로 구분해 안내합니다.
서울이 아니어도 상담이 되나요?
본점은 화성 병점에 있고, 상담과 현장 진단은 건물이 있는 곳에서 진행합니다. 서울·경기 전역이 기본 권역이며, 그 밖의 지역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협의합니다.

우리 건물,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주소와 층별 현황만 알려주셔도 첫 상담이 가능합니다. 관리 중인 건물이 아니어도, 공실이 한 층뿐이어도 괜찮습니다.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