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공실을 해결해, 자산가치를 올리는 회사
지유공간개발은 시설관리(FM)와 자산관리(PM)를 주업으로, 건물이 매일 문제없이 돌아가게 하는 회사입니다. 그 위에서 공실과 임차사를 관리하고, 임대로 채워지지 않는 공간은 직접 개발해 수익공간으로 바꿉니다. 최종 목표는 건물의 자산가치를 올리는 것이며, 그 결과를 매달 숫자로 보고합니다.

네 가지 역할을 한 회사가 맡습니다
건물주와 투자자가 체감하는 결과는 관리 사고 감소, 공실 감소, 임대·운영수익 개선, 관리비 절감, 공사비 절감, 그리고 매각·평가가치 개선입니다. 이 결과를 만드는 전 과정을 한 회사가 책임지기 위해 네 가지 역할을 함께 가져갑니다.
건물 관리자 — Building Manager
시설·미화·보안·주차와 임대차·관리비·예산을 한 체계로 운영합니다. 회사의 주업이고, 나머지 역할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가 여기서 나옵니다.
공실 · 임차사 관리자 — Leasing Manager
만기와 갱신을 먼저 챙기고, 임차사 요청에 정해진 기준으로 응대하며, 공실이 생기면 정해진 순서로 채웁니다.
공간 개발자 — Space Developer
임대로 채워지지 않는 공간의 업종, 수익모델, 공간 구성을 다시 설계하고, 인테리어 PM과 오픈·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자산가치 관리자 — Asset Value Manager
임대율·수납률·관리비·NOI를 매달 보고하고, 개발 전후 데이터를 남겨 자산가치가 실제로 올랐는지 보여드립니다.
대표 인사말
주식회사 지유공간개발
대표이사 최시준
관리가 되는 건물은 공실도 빨리 채워집니다.
오래 건물을 관리하면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공실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기를 챙기지 않고, 임차사의 불만을 넘기고, 설비를 고치지 않다가 결국 비게 됩니다. 그런데 시장에는 관리회사, 중개사, 인테리어 회사, 운영사가 따로 있어서 건물주가 그 사이를 직접 오가야 했습니다.
지유공간개발은 그 사이를 메우려고 만든 회사입니다. 35년 넘게 건물을 관리해 온 지유코퍼레이션의 현장 경험 위에, 공실을 기획하고 공간을 사업화하고 운영해 온 경험을 얹었습니다. 건물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공실과 임차사를 관리하고, 그래도 비는 공간은 직접 개발해 수익공간으로 바꾸는 일을 한 회사가 책임지겠습니다.
화려한 공간보다 계속 돌아가는 건물, 한 번의 공사보다 매달 확인되는 수익, 그리고 그 끝에 올라 있는 자산가치를 만드는 것이 저희가 하려는 일입니다.
회사 개요
건물관리(시설관리 FM · 자산관리 PM)를 주업으로 하고, 관리 현장에서 나오는 공실과 임차사 문제를 관리·해결하며, 유휴공간은 기획·개발·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 회사명
- 주식회사 지유공간개발
- 영문명
- GU SPACE DEVELOPMENT CO., LTD.
등기 영문 상호: GU GONGGAN GAEBAL CO., LTD. - 대표이사
- 최시준
- 설립
- 2026년
- 본점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경기대로 1014, 6층 603·605호
- 주업종
-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건물 종합시설관리, FM)
- 사업영역
- 시설관리(FM) · 자산관리(PM) · 공실관리·임차사관리 · 공실개발 · 인테리어 PM · 공간운영 · 노후건물 개선
- 관계
- ㈜지유코퍼레이션 연계법인
- 사업자등록번호
- [사업자등록 후 입력]
지유코퍼레이션과의 관계
㈜지유코퍼레이션은 삼성 계열 건물관리에서 출발해 35년 넘게 PM·FM을 해온 김연식 대표가 이끄는 건물 운영관리 전문기업입니다. 지유공간개발은 법적으로는 별도 법인이지만, 지유코퍼레이션이 쌓아온 건물관리 네트워크와 공간 수익화 역량을 하나의 사업구조로 묶기 위해 설립한 연계법인입니다.
| 구분 | ㈜지유코퍼레이션 | ㈜지유공간개발 |
|---|---|---|
| 주력 영역 | PM · FM · D.D 등 건물 운영관리 시설 · 보안 · 주차 · 미화 · 기술안전 | 공간기획 · 공실개발 · 인테리어 PM 운영개발 · 데이터 · 신사업 |
| 보유 자산 | 관리 중인 건물과 자산주 네트워크 | 공간 수익화 기획력과 공사 관리 역량 |
| 협업 방식 | 관리 현장의 공실·개선 수요를 전달 | 기획과 공사를 수행하고 운영·관리로 연계 |
| 실적 표기 | 연계사 레퍼런스로 구분 표기 | 직접 수행 실적을 별도 축적 |

가장 리스크가 낮은 프로젝트 구조
지유코퍼레이션이 건물을 관리하고, 지유공간개발이 공실·밸류업을 개발하며, 필요한 임대·매매는 적법한 중개법인이 맡고, 공사는 등록 전문업체가 수행합니다. 역할과 책임, 매출 귀속을 처음부터 나눠 두기 때문에 오래 같이 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합니다
신설 회사의 실패는 시장보다 역할 충돌, 공사 리스크, 현금흐름, 무리한 직접운영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하지 않을 일을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 공사 매출을 늘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공사는 가치를 올리는 수단이고, 시공은 등록된 전문업체가 맡습니다. 지유는 건물주 편의 PM으로 견적·공정·품질·예산을 관리합니다.
- 유행하는 업종 하나를 밀지 않습니다. 무인매장이든 공유공간이든 공간별 해법 중 하나일 뿐입니다. 공간마다 가장 남는 수익모델을 고릅니다.
- 공사비를 먼저 대신 내고 나중에 받는 구조는 피합니다. 외부 비용은 발주자가 직접 지급하거나 선수금·중도금을 먼저 확보하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 직접 운영과 투자는 소수 프로젝트에만 적용합니다. 투자 회수, 손익분기, 무인화, 철수 가능성, 관리 거리, 계약 조건을 내부 기준으로 심사한 뒤에만 들어갑니다.
- 장비를 만들지 않습니다. 센서·로봇·주차관제는 검증된 파트너의 기술을 쓰고, 지유는 어떤 데이터를 보고 어떤 기준으로 조치할지의 운영 체계에 집중합니다.
- 프로젝트마다 데이터를 남깁니다. 개발 전후의 공실 기간, 임대료, 가동률, 운영비, 공사비, 민원·하자를 기록해 다음 판단의 근거로 씁니다.
기존 부동산을 다시 쓰는 시장
공실 증가, 노후건축물 확대, 건물 운영의 디지털화, 고령화는 서로 다른 현상이 아니라 “기존 건물을 다시 쓰는 시장”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지유공간개발은 이 시장에서 진단·기획·PM·운영관리처럼 자본 효율이 높은 일부터 합니다.
- 9.0%전국 오피스 공실률한국부동산원 2026년 2분기
- 13.4%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중대형 14.3% · 소규모 8.5%
- 44%30년 이상 노후건축물 비중국내 건축물 통계 기준
- 20.3%65세 이상 인구 비중2036년 30% 초과 전망
출처: 한국부동산원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국토교통부 건축물 통계, 국가데이터처 「2025 고령자 통계」. 수치는 자료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오시는 길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경기대로 1014, 6층 603·605호
본점은 화성 병점에 두고, 현장 상담은 건물이 있는 곳에서 진행합니다. 서울·경기 전역 방문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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